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法, 이재용 '경영권 불법승계' 첫 재판 방청권 추첨

기사승인 2020.10.16  19:00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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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ⓒMBC

법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과 관련된 첫 재판의 방청권을 추첨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.

서울중앙지법은 16일 "21일 오후 청사 1층 청심홀에서 이 부회장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 방청권 추첨을 한다"고 밝혔다.

이와 관련해, 법원은 "사회적 관심이 높은 사건의 방청 기회를 국민에게 평등하게 제공하기 위해 사전에 희망자의 응모를 받은 후 추첨하기로 결정했다"고 설명했다.

방청을 원하는 사람은 직접 신분증을 지참해 응모에 참여해야 한다. 오후 2∼3시 응모를 받고, 오후 3시 10분부터 추첨을 시작한다.

방청권은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청사 서관 출입구 밖에서 당첨자에게만 배부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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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명원 s3ar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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